기사: 법장사, 운가자비원에 쌀 240kg 전달 - 서울강북신문
서울시 중랑구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법장사(주지 퇴휴 스님)에서는 부처님오신날을 맞이하여 지난 5월 7일, 사회복지법인 운가자비원에 쌀 240kg을 전달했습니다.
퇴휴 주지스님은 “지역 내 소외된 어르신에게 부처님의 자비가 전달되길 바란다”라며 “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꾸준히 관심을 가지며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”라고 말씀하셨습니다.
사회복지법인 운가자비원은 서울시 강북구 내 결식이 우려되는 저소득 노인을 대상으로 경로식당을 운영하고 밑반찬을 배달하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.
이번에 기부받은 쌀은 운가자비원의 경로식당에서 어르신들을 위해 사용할 예정입니다.
사회복지법인 운가자비원은 지역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.
고맙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