출처 : 법보신문(https://www.beopbo.com)
서울 중랑구에 위치한 법장사(주지 퇴휴 스님) ‘석조보살좌상 및 복장유물’이 서울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될 예정입니다. 서울시는 법장사에 봉안된 ‘석조보살좌상 및 복장유물’을 서울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할 계획이라고 6월 5일 예고했습니다. 이번 지정 예고는 ‘서울특별시 국가유산 보존 및 활용에 관한 조례’에 따라 문화재적 가치를 공고히 하고 체계적인 보존 관리를 위해 이뤄졌습니다. 서울시는 각계의 의견을 수렴한 후 정식 지정을 추진합니다. 시 관계자는 “이 보살상은 조선 후기 불교 조각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, 조형성과 역사성 모두를 갖춘 문화유산”이라며 “문화재로 지정해 체계적으로 보존할 것”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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