운가자비원 경로식당, 10여 년만에 새단장 ‘안전하고 쾌적’ - 서울강북신문
노후 경로식당 ‘새 단장’…어르신 식사 환경 대폭 개선 < 노인 < 현장 < 뉴스 < 기사본문 - 복지타임즈
안녕하세요, 사회복지법인 운가자비원입니다.
지난 1월 16일, 사회복지법인 운가자비원의 경로식당 내부 수리를 완료하였습니다.
이번 내부 정비는 남산케이블카와 개인 후원자들의 후원금 총 2천만 원으로 진행되었으며 내벽 보수 및 페인트 도색을 비롯해 바닥 교체, 식탁과 의자 교체, 노후 냉난방기 교체했습니다.
사회복지법인 운가자비원 대표이사 퇴휴스님은 “그동안 재정 여건상 미뤄둘 수밖에 없었던 경로식당 인테리어 개선을 후원자분들의 따뜻한 나눔으로 진행할 수 있게 됐다”라며 “어르신들께서 ‘식당이 새집처럼 변했다’라며 기뻐하시는 모습이 무엇보다 큰 보람”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.
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기사를 통해 확인가능합니다.
사회복지법인 운가자비원은 지역사회의 복지를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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